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파종부터 접목, 출하, 재고 관리까지.
육묘매니저 하나로 육묘장의 모든 업무가 놀랍도록 쉬워집니다.
WHY SEEDMANAGER?
농장 어귀에 QR 을 붙여 두면 직원분들이 폰으로 찍어 출퇴근을 적습니다. 가입하지 않으셔도 되고, 처음 한 번만 이름과 번호를 넣으시면 그다음부터는 열자마자 출근·퇴근 단추만 뜹니다. 한 폰은 한 사람 것으로 묶여 남의 것을 대신 눌러 줄 수 없고, 농장에서 멀면 아예 안 찍힙니다. 날짜별·직원별로 근무시간이 저절로 모입니다.
새로운 시스템 도입의 가장 큰 장벽인 데이터 이전 걱정을 없앴습니다. 수년간 엑셀로 관리해오던 고객 명부, 품종 데이터, 과거 주문 내역을 원클릭으로 업로드하여 단 하루 만에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완벽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무거운 프로그램 설치나 업데이트 스트레스는 이제 끝입니다. 웹 브라우저 하나만 있으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를 가리지 않고 육묘장 어디서든 즉시 접속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달력을 보며 며칠을 길러야 하는지 일일이 역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품종별 육묘기간을 한 번만 설정해 두면, 고객의 출하 요구일에 맞춰 최적의 파종·접목일을 시스템이 계산해냅니다.
발아나 접목 실패를 대비한 여유분 계산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품종별로 등묘율과 추가접목파종률(할증률)을 미리 입력해 두면, 주문 수량 대비 실제로 파종해야 할 정확한 트레이 수량을 알려줍니다.
주문과 생산을 분리하여 모든 묘종을 고유한 LOT(로트) 단위로 생성하고 관리합니다. 파종부터 가식, 접목, 출하, 폐기까지 식물의 생애주기 전체를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LED실, 비닐하우스 베드 등 시설별 최대 수용량 대비 현재 트레이 적재량을 %로 실시간 파악합니다. 어떤 하우스에 여유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고 육묘장 공간을 100% 효율적으로 활용하세요.
고객 요구에 맞춘 분할 출하(부분 출하)를 완벽하게 시스템에서 지원합니다. 주문 취소나 선생산으로 남은 묘종은 '예비묘(잉여묘)'로 자동 편입시켜 다른 판매 기회로 연결해 줍니다.
출하 내역을 바탕으로 시스템이 입금 및 미수·선수금 현황을 정확하게 집계합니다. 육묘장 경영의 핵심인 자금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단 1원의 누수도 없는 정산을 경험하세요.
일하는 사람마다 볼 수 있는 곳을 따로 정합니다. 파종담당자는 파종 화면만, 회계담당자는 회계까지, 대표는 육묘장의 모든 것을 봅니다. 단가와 미수금 같은 민감한 자료가 필요 없는 사람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주문을 넣는 순간 파종·발아실 넣기와 꺼내기·가식·접목·출하까지 할 일이 날짜와 함께 줄줄이 생깁니다. 공정을 하나 빠뜨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챙기던 것을 시스템이 챙기니, 급할수록 나오던 실수가 사라집니다.
파종한 판보다 가식할 판이 많거나, 접목할 대목이 모자라거나 하는 어긋남을 그때그때 알려 줍니다. 출하 날 트레이를 세다가 모자란 것을 아는 것과, 한 달 전에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작업량을 사람과 시간으로 바꿔 날짜별로 보여 줍니다. 일요일에 일이 몰리는 것이 보름 전에 눈에 보이니, 미리 주문 날짜를 조정하거나 사람을 더 구할 수 있습니다. 당일 아침에 알고 발을 구르는 일이 없어집니다.
위쪽 체험 계정으로 먼저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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